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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상세정보

프랑스 벽화전 《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

프랑스 벽화전 《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

  • 주최 경기문화재단
  • 참여작가 미셸 뒤포르, 수아직 스토크비스, 야노스 베르, 에밀리 사트르, 올리비에 노틀레, 크리스티앙 로피탈, 크리스티앙 자카르, 클레르 콜랭-콜랭
  • 문의 031-481-7037

기간
2018.4.19(목)~6.17(일)
장소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주최
경기문화재단
주관
경기도미술관, 도멘 드 케르게넥 미술관
협찬
삼화페인트공업(주), 산돌구름
후원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참여작가
미셸 뒤포르, 수아직 스토크비스, 야노스 베르, 에밀리 사트르, 올리비에 노틀레, 크리스티앙 로피탈, 크리스티앙 자카르, 클레르 콜랭-콜랭
영상작가
일레 사르칸튜
경기도미술관은 2018년 첫 기획전시로 프랑스 벽화 전시《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을 개최합니다. 프랑스 도멘 드 케르게넥 미술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8인이 전시장에서 직접 제작한 벽화를 선보입니다.

경기도미술관에서 캔버스를 넘어선 회화, 그림이 된 벽 사이를 거닐며 이미지에 대해 본질적으로 사유해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MUR/MURS’는 ‘벽/벽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입니다.

La premiere exposition speciale de 2018 du Musee d’Art Moderne de Gyeonggi sera une exposition francaise intitulee ≪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 ≫, une exposition de dessins muraux. Organise conjointement avec le Domaine de Kerguehennec en France, cet evenement vous presente des œuvres murales realisees directement sur l’espace de l’exposition par huit differents artistes francais contemporains.

Au musee d’art moderne de Gyeonggi, l’exposition ≪ Mur/Murs, la peinture au-dela du tableau ≫ vous propose de vous faufiler entre les murs devenus peinture hors toile et d’avoir une reflexion profonde sur la nature des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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