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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상세정보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 2018.04.18~2018.05.06
  • 자유소극장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 장르 연극
  • 시간 (수, 목) 오후 8시 / (금, 토, 일) 오후 3시
  • 요금 1층석 6만원 / 2층석 4만원 / 3층석 2만원
  • 주최 예술의전당
  • 문의 02-580-1300
  • 홈페이지 www.sacticket.co.kr/
공연명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기간
2018.04.18(수) ~ 2018.05.06(일)
장소
자유소극장 / (06757)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관람등급
중학생이상
주최
예술의전당

‘앤 드루얀을 위하여
공간의 광막함과 시간의 영겁에서
행성 하나의 찰나의 순간을
앤과 공유할 수 있었음은 나에게는 하나의 기쁨이었다.’

- 칼 세이건 <코스모스> 중 -

이 연극은 우주론적 관점에서 바라 본 이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는 눈물과 웃음, 아픔을 지니고 지구 위의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당신의 삶도 충분히 가치가 있고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주론적 관점으로 바라 본 우리의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시놉시스]
우주에서 바라보면 한 낯 푸른 점에 불과한 지구.
자신이 외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한 노인. 거리를 헤매며 뭔가를 찾고 있다.
뜻밖의 사고로 불구가 된 남편을 돌보며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아 답답해 하 던 한 여인. 길거리 노인을 만나면서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다. 10년 전 히말라야 트래킹 중 사고를 당한 천문학도 준호. 과거 기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회사에서 궁지에 몰린 진석은 준호의 친구다.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자괴감에 빠진 채 거리 홍보 행사에 나서게 된다. 인형 탈을 쓰고 허그 데이 행사도중 진석은 냄새 나는 노인이 자신을 향해 돌진하듯 다가오자 환멸을 느끼고 차도로 밀쳐버린다. 진석의 사건 조사를 맡게 된 명수는 우주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노인과 만나게 된다.

다양한 인생. 하늘의 별만큼이나 셀 수 없이 많다. 하늘의 별만큼 괴롭고 힘든 각자의 짐을 지고 살아간다. 우리 인생이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리는 것처럼.

<출연>
최불암 - 노인
문창완 - 진석
정찬훈 - 남편
이종무 - 준호
성열석 - 명수
주혜원 - 아내
박혜영 - 윤희



데이터기준일자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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