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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상세정보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

  • 주최 백남준아트센터
  • 문의 031-201-8559
  • 홈페이지 njp.ggcf.kr/

전시개요
전시명
현재의 가장자리 Edge of Now
전시기간
2018. 07. 12(목) ~ 2018. 09. 16(일)
전시장소
백남준아트센터 2층 제 2전시실
개막식
2018년 7월 12일(목) 오후 4시 (장소 : 1층 로비)
참여작가
김희천, 양 지안, 베레나 프리드리히 (3명, 총 6점)
주최 및 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공동기획
중국 상하이 크로노스 아트센터(CAC), 독일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
후원
주한독일문화원
협찬
산돌구름, 버즈샵, 페리에
전시소개
백남준아트센터(관장 서진석)는 오는 2018년 7월 12일부터 9월 16일까지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희천(한국), 양 지안(Yang Jian, 중국), 베레나 프리드리히(Verena Friedrich, 독일) 총 3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는 백남준아트센터와 중국 상하이 크로노스 아트센터(CAC), 독일 칼스루에 예술과 미디어 센터(ZKM)가 한국, 중국, 독일의 젊은 미디어 작가를 공동으로 선정하여 각 기관에서의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를 전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고 지원하는 공동 프로젝트이다. 본 프로젝트를 위해 세 개의 기관은 지난 2016년 12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2017년 추천 및 공동 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김희천(한국), 양 지안(중국), 베레나 프리드리히(독일)를 선정하였다.

이번 세 개의 방 프로젝트 전시는 오는 2018년 7월 12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의 개막을 시작으로 CAC에서 오는 11월, 그리고 ZKM에서 2019년 6월 각각 전시가 개최된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에 선정된 작가들은 기술과 매체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감각과 관점을 제시한다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전을 통해 한국, 중국, 그리고 독일의 젊은 세대 작가들의 시각으로 본 현재와 미디어 아트의 동향, 그리고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 한편, 오는 7월 12일 개막일에는 참여 작가 양 지안의 개막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주요작품
세 개의 방 프로젝트 《현재의 가장자리》

양 지안, 《감각의 숲》, 2008-2017, 센서가 부착된 오브제, 가변설치
Yang Jian, Forest of Sensors, 2008-2017, performance in purpose-arranged objects with vibration sensors, dimension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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