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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상세정보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예술 #공유지 #백남준》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예술 #공유지 #백남준》

  • 주최/주관 백남준아트센터
  • 참여작가 백남준, 요셉 보이스, 박이소, 블라스트 씨어리, 안규철, 언메이크 랩, 리미니 프로토콜,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옥인 콜렉티브, 남화연, 파트 타임 스위트, 정재철, 히만 청
  • 문의 031-201-8500
  • 홈페이지 njp.ggcf.kr/archives/exhibit/opening-10th-anniversary

전시개요
전 시 명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전 《#예술 #공유지 #백남준》
전시기간
2018. 10. 11∼2019. 2. 3
전시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 2층 전시실
개막행사
2018년 10월 11일(목) 오후 4시
무료 셔틀버스 예약
*개막 당일에는 #메타뮤지엄 #프로젝트 의 일환인 ‘언러닝 워크숍’, ‘공유지 워크숍’이 함께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기획 및 진행
이채영, 이수영, 이세정
참여작가
백남준, 요셉 보이스, 박이소, 블라스트 씨어리, 안규철, 언메이크 랩, 리미니 프로토콜,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옥인 콜렉티브, 남화연, 파트 타임 스위트, 정재철, 히만 청
주최 및 주관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전시소개
백남준아트센터는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예술 공유지, 백남준”이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예술의 새로운 존재론과 소통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들의 작업으로 공유지로서의 미술관의 가능성을 실험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은 사유재산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비디오 아트를 공유지(Commons)로 바라본 백남준의 전복적인 사유를 추적한다. 비디오의 국제적인 상호교류를 통한 “비디오 공동시장”을 꿈꿨던 백남준의 생각을 담은 실험 <비디오 코뮨>을 비롯하여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를 통해 보여준 미디어에 대한 관객과 예술가의 개입과 상호작용, 그리고 그 지적 재산을 공동의 것으로 남겨둔 백남준의 선구적인 아이디어를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비롯하여 “모두가 예술가”라고 칭하며 삶 자체를 예술로 보았던, 그리고 예술이 지닌 정치적 혁명의 가능성을 모색했던 요셉 보이스의 작업으로 자본화된 예술 안에서 새로운 예술의 존재론을 제시한 선구자들의 사유를 보여준다.

≪#예술 #공유지 #백남준≫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지난 10년간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퍼포먼스, 교육 등에 참여했던 작가들로, 10년간의 백남준아트센터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유지’를 주제로 안규철, 옥인 콜렉티브,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언메이크랩, 정재철 작가가 신작을 선보이게 된다. 남화연의 <임진가와>는 구전되어오는 공동체의 노래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공동의 기억을 발굴한다. 리미니 프로토콜의 <100% 도시> 시리즈는 각 도시의 시민 100명이 참여하여 그 도시를 구성하는 인구와 성별, 재화와 환경에 대한 통계를 시민들의 연기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100% 광주>와 <100% 암스테르담> 두 도시에서 행해진 퍼포먼스 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정재철은 바다라는 인류 공통의 공유지에서 수거한 쓰레기들에 대한 문화인류학적 보고서를 통해 공유지에서 발생하는 ‘비극’과 ‘희망’을 가로지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박이소, 블라스트 씨어리, 파트 타임 스위트, 히만 청은 인류 공통재의 풍경과 지역사회와 관객의 상호작용을, 그리고 도시개발과 그 속에서 발견된 공유지의 활용에 대한 윤리적이고 정치적인 고민을 개진한다.

또한 《#예술 #공유지 #백남준》전의 내부에는 별도의 아카이브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10년 #아카이브>를 아트센터 1층에 선보인다. 이 섹션에서는 백남준아트센터의 10년을 나타내는 다양한 단어들과 통계 분석과 함께, 지난 10년 동안 아트센터가 기획한 전시, 교육, 학술프로그램 그리고 다양한 퍼블릭 프로그램들의 사진, 그래픽, 출판물을 전시한다. 또한 아트센터에서 진행했던 퍼포먼스 영상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정보 탐색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을 동시에 제공한다. 아카이브 전시에서는 비선형적이고 유기적으로 배열된 아카이브를 통해 아트센터의 10년이라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백남준아트센터 #10년 #아카이브〉는 아트센터가 보관하는 디지털 및 아날로그 기록들을 통해 급변했던 지난 10년의 한국 동시대미술의 지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주요 출품작
1. 백남준, <코끼리 마차>, 1999-2001, 혼합매체, 293x633x153cm
백남준 코끼리마차
2. 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 1984,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60분
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
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
3. 백남준, <비디오 꼬뮨>, 1970,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4시간
백남준 비디오 꼬뮨
백남준 비디오 꼬뮨
4. 백남준, 슈야 아베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 1969/1972, 신디사이저(기계)
백남준, 슈야 아베 백 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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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전시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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