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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상세정보

백 년 전 어린이를 만나다

백 년 전 어린이를 만나다

  • 주최/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 문의 031-270-8600
  • 홈페이지 gcm.ggcf.kr/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경기도어린이박물관 / (17072)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후원
-
요금정보
전시 무료 (관람표 12개월 이상 4,000원)

요즘 뭐하고 놀아요? 게임, 슬라임, 동영상 보기?

지금부터 100년 전, 어린이들은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그때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때였어요.
‘어린이’라는 말이 없어서 ‘애 녀석’, ‘애 놈’이라고 불렀지요.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고,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을 혹시 알아요?
바로 방정환 선생님이에요.
동화와 동시를 짓고 최초의 아동잡지 《어린이》를 펴낸 분이시지요.
힘들게 일하고 학교도 못 다닌 그때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잡지 읽기는 큰 즐거움이었어요.

올해는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에요.
3.1 운동 이후 어른들의 독립운동은 더욱 힘들어졌어요.
그래서 방정환 선생님과 색동회는 어린이를 시대의 희망으로 여겼지요. 어린이를 위한 잡지를 만들고 노래와 놀이를 알리는 일은 어린이들에게 자주독립정신을 심어준 ‘어린이 문화 운동’이에요.

《어린이》 잡지의 인기가 높아갈수록 전국의 소년단체도 늘어났대요.
100년 전, 최고 베스트셀러 잡지 《어린이》!! 궁금하죠?
재미있게 잡지를 보면서 그때 어린이의 생활을 상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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